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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위로할 것


나만 위로할 것

<김동영> 저 | 달

출간일
2016-04-05
파일형태
ePub
용량
62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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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너도 떠나보면 알게 될거야』의 작가 생선
눈의 나라에서 자신을 쓰다듬고 다독이다


'항상 엔진을 켜둘게'와 같은 노래를 작사하기도 하였으며 MBC에서 음악작가로 일한 경력을 지니고 있는 작가. 김동영이라는 이름보다 '생선'이라는 이름으로더 많이 불리는 그의 새로운 여행 에세이다. 전작 『너도 떠나보면 알게 될거야』가 미국에서의 230일에 대한 기록을 담았다면 이 책은 눈의 나라 아이슬란드에서 보낸 180일 간의 기록이다.

지난 여행에서 혼자라는 외로움 그리고 불안감의 바닥에서 헤매던 그가 이번에는 아예 절대적인 외로움을 만나고 싶었던지 온 세상이 눈으로 뒤덮인 인적이 드문 저 먼 북쪽 끄트머리 섬, 아이슬란드로 향했다. 세상의 끝으로 간 그는 여전히 혼자이지만 외로움만을 토로하지 않는다. 조금 더 차분한 마음으로, 조금 물러서서 자신을 그리고 세상을 관조하기 시작했다.

세상에 맞설 용기도, 그냥 주저앉기도 싫어 방황하던 청춘이 세상의 흐름에 몸을 맡긴 채, 그는 자신의 여행과 인생, 그리고 사람과 사랑에 관한 생각을 이야기한다. 서른 살을 기념해 떠난 여행에서는 끊임없이 자신에게 말을 걸고, 부지런히 타인에게서 답을 찾으며 자신은 물론 세상과의 화해를 이끌어냈다면 그로부터 3년이란 세월이 지난 지금은 거친 풍랑을 이겨낸 베테랑 마도로스처럼 묵직한 자신감을 갖고 세상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혼자서 자신을 쓰다듬고 다독인다. 바로 이 곳, 눈의 나라에서.

저자소개

김동영이라는 이름 석 자보다는 '생선'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린다. 대학에서 관광경영학을 전공하였고 마스터플랜 클럽에서 허드렛일을 한것이 인연이 되어, 음반사 문 라이즈에서 공연과 앨범 기획을 담당하였다. 델리 스파이스와 이한철, 마이 앤트 메리, 전자양, 재주소년, 스위트 피의 매니저먼트 일을 담당하면서 서당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복고풍 로맨스」, 「항상 엔진을 켜둘게」, 「별빛 속에」, 「붉은 미래」등의 노래를 작사하였다. MBC FM4U [뮤직스트리트], [서현진의 세상을 여는 아침], [K의 즐거운 사생활] 등에서 음악작가로 일했다.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 『나만 위로할 것』 두 권의 책을 썼다.

목차

글머리에
-be my guide

1장
2009년 당신과 나의 아이슬란드
사라, 당신은 내가 아이슬란드에서 만난 첫 번째 친구군요
내가 잠든 사이
너는 내가 되고 나는 네가 되고 싶은 날
나는 네가
우리의 이름
이런 게 여행인지 몰라
청춘은 불안하다
아이슬란드 통신
back to Gothenburg again
다른 사람에게 여행이란
세상의 모든 끝나지 않은 것들에게
보석을 만드는 일
절대로 믿지 말 것
100살이 넘은 나의 연인
내가 널 사랑할 때
그들은 행복했었다

2장
내 여행의 증인
누가 인연이 연약하고 끊어지기 쉽다고 했지?
Sleepwalker
뭐하세요?
들어본 적 있어?
세상이 우리를 다듬어가겠지
안 좋은 일은 언제나 한 번에 몰아서 온다
그대와 기억의 춤을
앞날을 이야기 해주는 작은 새
at 4:12 am in the middle of blue hour
우리는 누구나 한 번 더 태어날 수 있다
카페 바바루 cafe babalu
게스트하우스 310호
친구들의 음반가게
뷔욕을 대신해서 카심에게
2009-2010
개인적인 지극히 그런
숨이 너무 찬 나머지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탔습니다
그녀 아리
적요
행운을 가져다주는 양말
카트린이 누구지?
Why Iceland?
행복한 거짓말쟁이
결국 정말 웃겨지는 거다
그에게 보여주고 싶은 풍경들
그의 화려하지만 서늘한 인생역전 스토리
나의 슬픔
그렇고 그런 거죠
괜찮을 거야 다시 부활할 거야
여행의 왕
자유로웠던 새
이제 돌아가야 하는데 왜 망설일까?

editor’s cut
music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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