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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와서 날개라 해도 - 고전부 시리즈 6


이제 와서 날개라 해도 - 고전부 시리즈 6

<요네자와 호노부> 저/<김선영> 역 | 엘릭시르

출간일
2017-08-28
파일형태
ePub
용량
21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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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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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누계 220만 부 돌파!
대망의 ‘고전부’ 시리즈 최신작


학생회장 선거의 수수께끼를 들고 온 사토시, 만화 연구회에서 갈등하는 마야카, 초등학교과 중학교 시절의 호타로, 그리고 합창대회에서 사라진 지탄다의 행방까지. ‘고전부’ 시리즈 중 가장 중요한 이야기를 담은 여섯 번째 권 등장.

고전부 시리즈 여섯 번째 권, 『이제 와서 날개라 해도』가 출간된다. ‘고전부’ 시리즈는 고등학교의 특별 활동 동아리 ‘고전부’에 소속되어 있는 학생들이 일상에서 벌어지는 수수께끼를 해결해나가는 학원 청춘 미스터리 소설.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발표하는 작품마다 호평을 얻는 작가 요네자와 호노부의 데뷔 시리즈이자, 애니메이션 [빙과]의 원작 소설이기도 하다. 『이제 와서 날개라 해도』는 『두 사람의 거리 추정』 출간 이후 6년 만의 신작으로, 어른이 되기 위해 성장통을 겪는 고전부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호타로가 ‘에너지 절약주의자’가 된 이유, 『쿠드랴프카의 차례』 이후 만화 연구회의 행보와 마야카의 갈등, 사토시의 오늘, 미래에 대한 고민을 끌어안은 지탄다의 고뇌 등을 담고 있는 여섯 편의 단편으로 구성된 『이제 와서 날개라 해도』는 ‘고전부’ 시리즈 중 가장 중요한 권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자소개

1978년 기후 현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부터 막연하게 작가가 되는 것이 꿈이었던 요네자와는 중학교 시절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대학교 2학년 때부터는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소설을 연재하기 시작했다. 대학 졸업 후에는 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소설가가 되기 위해 집필 활동에 매진했고, 2001년, 『빙과』로 제5회 가도카와 학원 소설 대상 영 미스터리&호러 부문 장려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졸업 후에도 이 년간 기후의 서점에서 근무하며 작가와 겸업하다가 도쿄로 나오면서 전업 작가가 된다.

클로즈드 서클을 그린 신본격 미스터리 『인사이트 밀』로 제8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 후보, 다섯 개의 리들 스토리로 이루어진 연작 단편집 『추상오단장』으로 제63회 일본 추리 작가 협회상 후보, 제10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 후보에 올랐다. 2011년에는 판타지와 본격 미스터리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부러진 용골』로 제64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하였다.

상쾌하고 빠른 터치로 특히 젊은 층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는 미스터리계의 유망주로, 『봄철 딸기 타르트 사건』을 위시한 '소시민 시리즈', 『빙과』를 비롯한 '고전부 시리즈 등, 일상의 사건들을 주로 다룬 청춘 미스터리를 많이 발표했다. 요네자와 작품의 근간이 되는 ‘고전부’ 시리즈는 고등학생의 일상에 미스터리를 접목시켜 독특한 분위기의 청춘 소설을 만들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청춘을 소재로 하고 있지만, 청춘의 밝은 면만이 아니라 감추어져 있는 어두운 면을 함께 그려 내 독자들의 예상을 뒤엎는 싸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 외에 블랙 유머 미스터리 단편집 『덧없는 양들의 축연』, 『개는 어디에』, 청춘 SF 미스터리 『보틀넥』, 『안녕 요정』, 『리커시블』 등의 작품이 있다.

목차

상자 속의 결락
거울에는 비치지 않아
첩첩 산봉우리는 맑은가
우리 전설의 책
긴 휴일
이제 와서 날개라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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